Example

여행 전체 정산 예시

4명이 1박 2일 여행을 갔다고 가정한다. A가 숙소비 160,000원을 냈고, B가 저녁 식비 84,000원을 냈고, C가 택시비 24,000원을 냈다. 그런데 택시는 A와 C만 탔다면 모든 항목을 전원 부담으로 넣으면 안 된다.

입력 기준

숙소비는 4명이 함께 잤다면 결제자는 A, 참여자는 4명 전원이다. 저녁 식비도 4명이 함께 먹었다면 결제자는 B, 참여자는 전원이다. 택시비는 결제자 C, 참여자는 A와 C만 선택한다. 같은 여행 안에서도 항목마다 참여자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확인 기준

결과 화면에서 총액은 268,000원이어야 한다. 전원 비용 244,000원은 4명이 나누고, 택시비 24,000원은 2명이 나눈다. 특정 사람이 예상보다 많이 보내야 한다면 택시비 참여자나 결제자를 잘못 넣었는지 먼저 확인한다.

여행 정산은 항목 수가 많기 때문에 영수증 이름을 “숙소”, “저녁”, “택시”처럼 짧고 구분되게 적는 편이 나중에 수정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