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mple
숙소 예약금 정산 예시
숙소 예약금은 금액이 커서 정산 결과를 크게 흔든다. A가 예약금 120,000원을 먼저 냈고, 나중에 현장에서 잔금 180,000원을 B가 냈다면 두 항목을 따로 넣는 것이 좋다.
이미 받은 돈이 없는 경우
예약금은 결제자 A, 참여자는 숙박한 사람 전원으로 넣는다. 잔금은 결제자 B, 참여자는 동일하게 숙박한 사람 전원으로 넣는다. 이렇게 하면 A와 B가 많이 낸 금액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들이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계산된다.
이미 일부를 받은 경우
A가 예약금 중 일부를 이미 받았다면 같은 금액을 다시 전체 정산에 넣으면 중복이 된다. 이때는 아직 돌려받지 못한 금액만 별도 항목으로 넣거나, 이미 받은 송금은 앱 밖에서 처리했다고 보고 전체 항목에서 제외한다. 기준은 하나로 정해야 한다.
예약 취소 수수료나 환불 금액이 있으면 실제로 최종 부담해야 하는 금액만 입력한다. 예약 화면의 최초 금액과 실제 결제 금액이 다를 수 있으므로 영수증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